전체 글 (5556) 썸네일형 리스트형 전원일기 1060회 - '언제나 마음은 청춘'(아무도 모르는 소담의 진심) 순서.1060회 스토리1060회 출연진1060회 배경음악1060회 출연진 관련 에피소드 [1060회 스토리]방영일자 : 2002-06-02외출 준비에 한창인 소담(일용 엄니)은영 자신의 차림이 마뜩찮다. 잠시후 정순네가 차를 대절했다며 소담을데리고 집을 나선다.참외 농사가 성공적이어서 돈을 좀 만지게 된혜숙은 이참에 그동안 별러 왔던 부엌 수리를 해 볼 생각이다.소담과 정순이 다방으로 들어서자한 노신사가 그들을 반갑게 맞이한다.과거 포목점을 운영하면서 손님들의 요구를맞춰주기 위해 얼굴과 이름을 외우기 시작했다는오 영감은 계모임에 나오는 여성회원들의 이름을줄줄이 꿰고 있다.잠시후 걸려온 전화를 받은 정순이 자리를 뜨고오 영감과 단둘이 남은 소담은 어색하다.그러나 오 영감은 언젠가 소담과 단둘이 얘기하.. 전원일기 1059회 - '아주 오래된 연인'(다시 알게 된 소중함) 순서.1059회 스토리1059회 출연진1059회 배경음악1059회 관련정보 [1059회 스토리]방영일자 : 2002-05-26드디어 수남이 제대를 했다.얼마전 결혼해 신혼인 쌍봉댁과 응삼은깨가 쏟아진다. 응삼은 쌍봉댁이 음료수 박스를 번쩍 들자 무거운 건 들지 말라며 손사래를 치고 자신을 걱정해주는 응삼덕에 쌍봉댁은 행복하다.멀찍이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복길은 그들의 다정함이 부럽기만 하다.심사가 뒤틀린 복길은 영남의 한결같은아저씨 옷이 불만스럽고 쉬는 날이 매번엇갈리는 탓에 제대로 여행은 커녕 꽃구경도 못해보고 시간만 흘러가는 것이 속상해 영남을 들볶는다.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가게 물청소를 하던 복길.사진관 유리창에 물을 뿌리다 그만 지나가는 사람의 옷을 적시고 만다.남자는 금방 마르는 옷이니 개의치 .. 전원일기 1058회 - '보릿고개도 아닌데'(남영이는 억울해!) 순서.1058회 스토리1058회 출연진1058회 등장음악1058회 관련 에피소드 [1058회 스토리]방영일자 : 2002-05-19아침밥 먹는 인경이네.젓가락질이 시원찮던 금동이 며칠째김치에 콩자반만 먹고 있다며 기어이젓가락을 내려놓으며 반찬투정을 한다.남영이 얼마 남지 않은 돈으로 그릇을 장만하고금동은 고등학교 동창에게 돈을 꾸어주는 바람에생활비가 똑 떨어져 장을 보지 못한 것이다. 어른들은 그렇다치고 밤새 열이 난 인경이를병원에 데려가기 위해 큰집에서 돈을 빌려보기로 한다.김회장이 집을 비운탓에 은영이 가지고 있던 얼마의 돈만 급하게 빌려 남영은 병원으로 향한다.혜숙은 비닐하우스에서 기른 상추와 열무를내고 번 돈을 정성스럽게 세고 있다.옛날 같으면 이맘때가 보릿고개를 넘는 어려운시기였건만 일용은 .. 전원일기 1057회 - '낯선 일가'(김회장의 믿음) 순서.1057회 스토리1057회 출연진1057회 배경음악1057회 관련 기타정보 [1057회 스토리]방영일자 : 2002-05-12집안 결혼식 주례를 맡아 나선 김회장이이발소에서 자신을 김상국이라고 소개하며 반가워하는 종친을 만난다. *종친 - 성씨가 같은 혈연집단먼 친척이라 얼굴을 모르는지 김회장은 잠시난감해하지만 이내 보첩 편찬을 의논할 겸결혼식에 왔다는 상국의 말에 귀가 쫑긋한다. *보첩 - 족보 결혼식을 마친 김회장은 상국을 데리고집으로 돌아온다.김회장과 술잔을 기울이던 상국은보첩을 만든지도 20여년이 지났으니새로 편찬해 후손들에게 배포하고산에 묘소를 쓰는 대신 교통이 좋은 곳에가족 납골당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김회장은 상국의 뜻에 적극 동의한다.상국 : "묘자리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몰.. 전원일기 1056회 - '쉰 살 어린이'(쌍봉댁 vs 응삼 어머니) '쉰 살 어린이'어버이날을 앞두고 딸이 보내준 옷을 받고는 흐뭇한 김회장과 은심응삼이네선 깨 볶는 냄새가 진동하고 명숙(쌍봉댁)은 응삼에게 몸에 좋은 음식만 해먹인다고 한다 아니나 다를까 명숙은 응삼에게 닭백숙을 해먹이고 어머니를 챙기는 응삼에 어머니 것도 따로 준비해 놨으니 걱정 말라고 한다한 편 응삼의 어머니는 이제 그만 작은 아이에게로 간다며 소담을 찾아왔다 신혼여행이니 효도 관광이니말은 하지만 감감 무소식이라며돈 쓸데가 많기도 할 거고 가기 싫다는 아들 내외를 억지로 끌고 갈 순 없다는 응삼의 어머니다소담은 자식들 말은 한 귀로 듣고한 귀로 흘려야 한다며온천이니 효도 관광이니말짱 헛물켰다며 올해 지켜보겠다고 한다혜숙이 과일을 들고 들어오자 침묵이 감돌고 소담은 어서 나가라며 재촉한다어머니는 .. 전원일기 1055회 - '응삼과 쌍봉의 결혼식' 이모저모 방영일자 : 2002년 4월 28 일요일 08시50분 [응삼의 첫번째 결혼] 전원일기 392회(1988-11-22)'당신을 위하여' 2부에서 응삼은 침술사의 딸 귀순과 결혼했다가 파경을 맞이한다.(귀순이 응삼과 이상이 맞지 않는다며집을 나간 것으로 설정) [1055회 줄거리] 응삼과 쌍봉댁의 결혼식날 병태는 웨딩카에서 내리는 응삼을 에스코트한다."이야~ 정말 멋있습니다~" 복길이 신부화장과 결혼식 촬영을 맡았다."됐어요~ 눈 떠 보세요" 하객으로 온 양촌리 부녀들은 신부 화장을 한 쌍봉댁이 예쁘다며 감탄을 한다. 신랑 신부 입장~ 하객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이 거행되고 주례를 맡은 김회장의 축사가 시작됐다. 얼마후 그간 열심히 연습한축가를 부르는 일용, 명석, 창수, 귀동 ♬가게집 아줌마는 예.. 전원일기 1054회 - '고향 앞으로'(말년병장 김수남) 방영 : 2002-04-21극본 : 황은경기획 · 연출 : 권이상MBC 전원일기 [전원일기 1054회 스토리와 ♬배경음악]큰딸 영옥의 아들 민이 역 : 김정국2009년03월06일 방영된'아내의 유혹' 89회에서하늘(오영실)의 맞선남으로 출연한 김정국 군에 갔던 수남이가 어느새 말년휴가를 나온다.집안에는 수남이 좋아하는 음식 냄새로 가득하고온 가족이 수남을 기쁘게 맞이한다.속 깊은 수남은 월급을 모아 할머니에게 드릴산더덕을 한 봉지 가득 사온다.과수원으로 올라와 아버지와 만나 얼싸안은 수남.과수원은 잘 가꿔졌지만 수남은 아버지의 손이더욱 거칠어진 것이 마음 아프다.군대 선배인 마을 형들은 곧 제대를 앞둔 수남에게 몸조심하라고우스개 소리 섞인 충고를 한다.병태 : "수남아 말년병장은 자고로 말년휴가 나와서.. 전원일기 1053회 - '방해꾼'(응삼과 쌍봉댁의 위기) 1053회(2002-04-14) 쌍봉댁 사촌오빠역 - 이승호쌍봉댁의 사촌오빠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목욕을 하러 가는 응삼 "조심히 다녀오세요"귀동과 사우나를 다녀오던 응삼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급브레이크를 밟은 차에 놀라 넘어진다아니 뭐야 이거 달리는 차에 뛰어들고 말이야! 그나저나 차 괜찮나 이거이거 보세요 지금 사람 칠 뻔 해놓고 차만 신경 씁니까?!아니 뭐야?! 달리는 차에 뛰어들어놓구 지금 무슨 소리야!응삼은 손도 까지고 다리도 좀 이상하지만 그래도 괜찮다며 귀동에게 그냥 가자고 한다"별로 다치지도 않았는데엄살은"엄살?! 아니 당신 눈에는 이게 엄살로 보여요?! 나참 바빠 죽겠는데 그래 얼마면 되겠소?사과는 커녕돈으로 해결하려는 운전자가괘씸한 응삼과 귀동응삼은 운전자에게돈이 그렇.. 이전 1 2 3 4 ··· 6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