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0회(1999-08-08)
'여름날 한가운데'
[920회 출연진]
[민자 동생 준식 역 : 맹상훈, 1960~]
드라마 '허준'에서 만난 '전원일기' 출연진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극인 드라마 허준과 방영기간 20년의 최장수 국민드라마 전원일기. 두 드라마에서 모두 만날 수 있는 탤런트들을 만나보시죠. MBC 드라마 허준은 '동의보감' 의 저자 '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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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대장금'에서 만난 '전원일기' 출연진
MBC에서 2003년~2004년 방송한 사극. 이병훈 PD 연출, 주인공 서장금 역 이영애 중종의 총애를 받은 의녀 장금이라는 실존인물이 주인공인 드라마로 평균시청률 45.8% 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국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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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와 다투는 아줌마 역 : 문예지]
[공사장 인부 역 : 최주봉, 1945~]
[920회 배경음악]
♬오프닝
'Believe Me If All Those Endearing
Young Charms & The Gentle Maiden'
- James Galway & Phil Coulter
♬상태가 공사장에서 만난 남자와
라면을 끓여먹는 장면과
함께 술 마시는 장면의 노래
'서울로 가는 길' - 양희은
우리부모 병들어 누우신지 3년에
뒷산에 약초뿌리 모두 캐어 드렸지
나 떠나면 누가 할까?
늙으신 부모 모실까?
서울로 가는 길이 왜 이리도 멀으냐
아침이면 찾아와 울고 가던 까치야
나 떠나도 찾아와서
우리부모 위로해
나 떠나면 누가 할까?
늙으신 부모 모실까?
서울로 가는 길이 왜 이리도 멀으냐
앞에 가는 누렁아 왜 따라나서는 거냐
돌아가 우리부모 보살펴 드리렴
나 떠나면 누가 할까?
늙으신 부모 모실까?
서울로 가는 길이 왜 이리도 멀으냐
좋은 약 구하여서
내 다시 올 때까지
집 앞의 느티나무 그 빛을 변치 마라
나 떠나면 누가 할까?
늙으신 부모 모실까?
서울로 가는 길이 왜 이리도 멀으냐
♬상태가 공사장 남자와
노래방에서 부른 노래들
'아파트' - 윤수일
'흙에 살리라' - 홍세민
♬슬기 가족이 온 다방 장면의 노래
'낭만에 대하여' - 최백호
궂은비 내리는 날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도라지 위스키 한 잔에다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보렴
새빨간 립스틱에
나름대로 멋을 부린 마담에게
실없이 던지는 농담 사이로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보렴
이제와 새삼 이 나이에
실연의 달콤함이야 있겠냐마는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이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밤늦은 항구에서
그야말로 연락선 선창가에서
돌아올 사람은 없을지라도
슬픈 뱃고동 소리를 들어보렴
첫사랑 그 소녀는
어디에서 나처럼 늙어갈까
가버린 세월이 서글퍼지는
슬픈 뱃고동 소릴 들어보렴
이제와 새삼 이 나이에
청춘의 미련이야 있겠냐마는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것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
921회(1999-08-15)
'동기간'
[921회 배경음악]
♬오프닝
'Angel Band' - Molly Mason
♬친정동생 일로 근심에 잠긴
혜숙 장면의 음악
'Memories of Mom' - James Horner
(진 핵크만 주연의 영화 '집단 소송' OST)
♬일용이 복길과 순길의 모습을
바라보는 장면의 음악
'The Gentle Maiden' - Phil Coulter
♬혜숙이 홀로 술을 마시는 장면의 음악
'Same Old Dream' - Jim Chappell
♬혜숙과 일용의 대화 장면의 음악
'Friendship' - Zbigniew Preisner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영화 'Revenge' OST)
[전원일기 920회, 921회 삽입곡, OST, 노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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